가스비Gas Fee
블록체인에 거래를 기록하기 위해 네트워크에 내는 수수료입니다.
이렇게도 부릅니다 — 가스, 네트워크 수수료, 전송 수수료
거래를 처리해주는 대가로 네트워크에 지불하는 비용입니다. 거래소가 가져가는 수수료와는 다릅니다. 개인지갑에서 보낼 때도 반드시 발생합니다.
네트워크마다 냅니다
| 네트워크 | 수수료로 쓰는 자산 |
|---|---|
| 이더리움 | ETH |
| 트론 | TRX 또는 에너지·대역폭 |
| 폴리곤 | POL |
| 솔라나 | SOL |
왜 오르내리나
같은 시각에 처리를 원하는 거래가 많으면 값이 올라갑니다. 더 많이 낸 거래가 먼저 처리되는 구조라서, 네트워크가 붐빌 때는 수수료가 몇 배로 뜁니다.
실전 팁
급하지 않다면 한산한 시간대를 노리면 저렴합니다. 그리고 지갑에 수수료용 자산을 항상 남겨두십시오. 잔액을 전부 보내버리면 그 뒤로 아무것도 못 움직입니다.
실패해도 수수료는 나갑니다
전송이 실패하거나 되돌려져도 이미 소모된 수수료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처리를 시도한 대가이기 때문입니다. 조건을 확인하지 않고 여러 번 시도하면 그만큼 쌓입니다.
거래소 출금 수수료와는 다릅니다
거래소에서 출금할 때 표시되는 수수료는 네트워크 수수료에 거래소 몫이 더해진 값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네트워크 비용보다 높게 책정돼 있어도 거래소가 정한 값이라 조정할 수 없습니다. 같은 코인이라도 거래소마다 차이가 크니 비교해보실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