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잭션 해시TXID / Transaction Hash
블록체인에 기록된 거래 하나하나에 붙는 고유 번호입니다.
이렇게도 부릅니다 — TXID, 트랜잭션 아이디, 해시
송금을 하면 그 거래에 긴 문자열로 된 고유 번호가 붙습니다. 이 번호를 블록 탐색기에 넣으면 언제, 어디서 어디로, 얼마가 이동했는지 누구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보냈는데 상대가 못 받았다고 할 때 — 해시를 주면 즉시 확인됩니다
- 거래소 입금이 지연될 때 — 문의하면 해시를 요구합니다
- 세금 신고용 기록으로 남길 때 — 블록체인에 영구히 남아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기록해두십시오
개인지갑으로 옮긴 내역은 아무도 정리해주지 않습니다. 2027년부터 과세가 시작되므로, 이동할 때마다 날짜·수량·당시 시세와 함께 해시를 남겨두면 나중에 취득가액을 증명하기 훨씬 수월합니다.
어디서 찾나
거래소 출금 내역이나 지갑의 거래 상세를 열면 표시됩니다. 대개 0x로 시작하거나 긴 영문·숫자 조합입니다. 복사 버튼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시가 있다고 끝난 건 아닙니다
해시는 이 주소에서 저 주소로 얼마가 갔다는 사실만 증명합니다. 그 주소가 내 것이라는 점, 얼마를 주고 샀는지는 별도로 입증해야 합니다. 거래소 출금 기록이나 송금 내역을 함께 보관하셔야 완결됩니다.